다니엘 트루스 밤쉘 향수는 최근 '시그니처 밤쉘루스'로 리뉴얼되어 오일 퍼퓸 형태로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기존 밤쉘의 향은 유지하면서 오랜 시간 풍부한 향을 즐길 수 있도록 개선되었으며, 특히 승무원들 사이에서 은은하면서도 지속력이 좋은 향수로 입소문이 나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산뜻한 시트러스와 패션프루트로 시작하여 작약, 은방울꽃, 오키드 등의 플로럴 향으로 이어지고, 우디와 화이트 머스크로 마무리되는 향조가 특징입니다.
실사용자들은 다니엘 트루스 밤쉘루스가 알코올 스프레이 타입보다 지속력이 뛰어나고, 피부에 직접 발라 체온으로 은은하게 퍼지는 점을 장점으로 꼽습니다. 향수를 뿌린 느낌보다는 원래 살에서 좋은 향이 나는 듯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발향은 멀리까지 강하게 퍼지기보다 피부 가까이에서 머무는 타입입니다. 이는 사무실이나 카페, 데이트 등 가까운 거리에서 더욱 매력적인 향으로 작용한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향수 지속력을 높이는 꿀팁으로, 같은 향의 바디 제품이나 핸드크림을 바른 후 레이어링하는 방법이 추천됩니다. 다니엘 트루스 시그니처 밤쉘루스는 전용 바디로션이 따로 없어 디올 르밤과 같은 무향의 보습 제품과 함께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현재 공식몰에서는 10ml 롤온 타입으로 판매되며, 롯데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시향 및 구매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