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에서 2026년 1월 출시한 다이렉트미니독감공제는 저렴한 공제료로 독감 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상품은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독감(인플루엔자) 항바이러스제 치료비를 보장하는 미니보험 형태의 공제상품입니다.
특히 남성 기준 연 2,900원, 여성 기준 연 3,510원의 낮은 공제료로 최대 15만원을 보장하여 독감 시즌을 앞두고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실사용자들은 커피 한두 잔 값으로 독감에 대비할 수 있다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독감 진단만으로 보장받는 것이 아니라, 독감 진단 확정 후 항바이러스제 처방을 받아야만 15만원의 치료비가 지급되는 조건이 있습니다.
또한 가입 후 10일의 면책기간이 적용되므로, 이 기간 내에 독감에 걸리면 보장을 받을 수 없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이 공제상품은 20세부터 70세까지 성인만 가입할 수 있으며, 어린이는 가입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따라서 자녀의 독감 보험을 찾는 경우 기존 어린이보험의 특약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이나 지인에게 모바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으니, 가입 전 약관을 꼼꼼히 확인하여 보장 조건과 항바이러스제 범위 등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