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원이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큰 사랑을 받은 후, 차기작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를 통해 천재 외과의사 계수정 역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이 화제입니다. 2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이전과는 다른 강렬한 메디컬 다크 히어로 변신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김지원은 1992년 10월 19일생으로 현재 만 33세이며, 키는 164cm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울온수초등학교, 경인중학교(중퇴 후 검정고시), 백암고등학교를 거쳐 동국대학교 연극학부를 졸업했습니다. 데뷔는 2010년 광고 '롤리팝'으로, 이후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 '쌈, 마이웨이', '나의 해방일지'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블로거들은 김지원의 작은 얼굴과 균형 잡힌 비율 덕분에 화면에서 키가 더 커 보인다고 언급하며, 화려하고 도시적인 이미지와 달리 작품 밖에서는 차분한 분위기를 가진 반전 매력을 팬들이 좋아한다고 평가합니다. 또한, 연기 활동 중에도 꾸준히 연극을 전공하며 배우의 길을 이어간 점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