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문알로에 최연매 회장은 창업주 故 김정문 회장의 철학을 이어받아 기업을 이끌고 있습니다. 1975년 창업 이래 자연주의와 생명존중 가치를 지켜온 김정문알로에는 최연매 회장의 경영 아래 위기를 극복하고 100년 기업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 생알로에 기반 연구 강화와 젊은 세대 및 글로벌 시장 확장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연매 회장은 故 김정문 창업주 별세 후 회사가 400억 원대의 부채와 자본잠식 상태에 빠졌을 때 경영을 맡았습니다.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투명한 경영 공개로 신뢰를 회복하며 2006년 600억 원대였던 매출을 2009년 1000억 원대로 끌어올렸습니다. 이러한 위기 극복 과정은 사람과 약속을 중시하는 그의 경영 철학이 바탕이 되었습니다.
김정문알로에는 창업주의 만만만 생명운동을 계승하여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제주 알로에 농장을 무료로 개방하는 등 사회 환원에도 적극적입니다. 또한, 화장품 브랜드 '큐어'의 성공적인 론칭과 아들의 시판 유통 및 해외 진출 주도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실제 매출은 집계 범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위기 극복과 성장의 스토리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