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배구선수 김요한과 배우 오연희가 채널A '신랑수업2'를 통해 공식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은 커플 티셔츠와 커플링을 맞추는 등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특히 김요한은 커플링 문구로 2세에 대한 바람을 언급하여 오연희를 놀라게 하는 등 거침없는 애정 표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요한의 적극적인 애정 공세는 시청자들 사이에서 다양한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일부 시청자들은 그의 솔직하고 직진하는 모습에 설렘을 느끼는 반면, 일각에서는 연애 초반부터 2세 언급은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방송 인터뷰를 통해 서로를 '연희의 남자친구 김요한', '요한의 여자친구 오연희'라고 소개하며 굳건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김요한과 오연희 커플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신랑수업2'에서 두 달간의 썸 끝에 오연희가 '오늘부터 1일'이라고 답하며 공식 커플이 된 순간과, 김요한이 미리 준비했던 꽃다발 속 반전까지 상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방송용 썸이 아닌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