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하반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턴 채용이 총 56명 규모로 진행되어 취업 준비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청년인턴은 일반 행정사무지원 14명과 장애인 제한경쟁 37명으로 나뉘어 전국 각지에서 3개월 또는 6개월간 근무하게 됩니다. 월 230만원 수준의 보수가 지급되며, 만 34세 이하 청년이라면 학력 및 성별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번 채용은 계약 종료 후 정규직 전환이나 재계약이 불가한 체험형 인턴임에도 불구하고, 향후 공단 지원 시 서류전형 가점 3%의 혜택이 제공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우수 인턴으로 선발될 경우 서류 5% 가점과 필기·면접 3% 가점까지 받을 수 있어 공공기관 취업을 목표로 하는 지원자들에게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서류 전형은 자기소개서, 직무 관련 자격증, 경력,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면접은 1인당 약 7분간 진행되는 다대다 직무역량 면접으로 100% 반영됩니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 30%와 면접 70%의 비율로 결정되며, 2026년 9월 30일 임용 예정입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육성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지원하는 준정부기관으로, 이번 인턴십을 통해 공공기관 실무 경험을 쌓고 향후 채용 가점까지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원자들은 공단의 핵심 가치인 성장혁신, 상생신뢰, 전문역량, 현장중심을 자기소개서에 연결하여 강점을 어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