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프로는 공격적인 경기 운영과 폭발적인 버디 능력으로 잘 알려진 한국 여자 골프의 LPGA 스타입니다. 2015년 LPGA 투어에 데뷔하여 신인상을 받았으며, 2020년에는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26년 8월 기준으로 LPGA 공식 기록상 통산 13승, 메이저 1승, 그리고 약 1,710만 달러의 통산 상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김세영 프로는 최종 라운드에서 빨간 바지를 입고 역전승을 거두며 '빨간 바지의 마법사'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또한, 2018년 손베리 크리크 LPGA 클래식에서 31언더파 257타를 기록하며 LPGA 역사상 72홀 최저타수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그녀의 강점은 탄탄한 신체 조건에서 나오는 강력한 비거리와 위기 상황에서의 과감한 승부사 기질로 평가받습니다.
김세영 프로는 1993년 1월 21일생으로 만 33세이며, 2010년 프로 무대에 입문한 뒤 2015년부터 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LPGA 공식 프로필에 따르면 현재 통산 공식 상금은 약 1,750만 달러에 달하며, 87회의 톱10과 164회의 톱25를 기록하며 꾸준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