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타블로의 딸 하루가 최근 폭풍 성장한 근황으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어느덧 16세가 된 하루는 단순한 성장을 넘어 미국 대학 진학을 준비하고 있으며, 영화 번역과 아이돌 노래 작사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빠 타블로가 직접 전한 하루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과 함께 흐뭇함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어린 시절 귀여웠던 하루가 16세가 되었다는 사실에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특히 타블로가 "나보다 더 지적으로 들린다"고 언급할 만큼 하루의 언어 감각과 지적 성장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많습니다.
영국에 가본 적이 없음에도 유창한 영국식 억양을 구사하는 점과 아이돌 그룹 라이즈의 곡 작사가로 참여한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하루의 영국식 억양은 미국 서부 젠지 세대 사이에서 '더 똑똑해 보이는' 유행으로 알려져 흥미를 더합니다.
또한, 블라인드 심사를 거쳐 아이돌 곡 작사가로 채택된 사실과 아빠와 함께 영화 번역에 참여한 경험은 그녀의 남다른 재능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이처럼 하루는 어릴 적 방송에서의 모습과는 또 다른, 당당하고 재능 있는 10대로 성장하여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