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서형은 1994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드라마 '아내의 유혹'과 'SKY 캐슬'을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SKY 캐슬'의 김주영 역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최근에는 대종상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쥐며 연기 인생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1973년 10월 28일생으로 현재 52세이며, 결혼보다는 연기에 대한 열정이 더 크다고 밝혀왔습니다.
일부 블로그에서는 김서형 배우의 나이와 함께 과거 배우 이민우와의 황당한 결혼설 해프닝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결혼설은 포털 사이트의 단순 데이터 입력 실수로 밝혀졌으며, 당사자들은 서로 친분이 없는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결혼 예정이라는 정보가 기재되어 큰 혼란을 겪었습니다. 김서형 배우 측은 오보에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고, 이민우 배우 역시 사과해야 할지 고민했다고 전해집니다.
김서형 배우는 결혼이 인생의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작품에 대한 몰입과 연기에 대한 열정이 결혼보다 우선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녀는 과거 이상형으로 배우 원빈을 꼽으며, 순수하고 소소한 일상을 함께할 수 있는 남자를 선호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카리스마로 후배 배우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는 김서형 배우의 연기 활동에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