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미숙은 1979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1980년대 드라마 '동심초' 등을 통해 단아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젊은 시절부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며 영화 '말미잘'로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파 배우로 성장했습니다. 현재 에도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와 ENA '아너: 그녀들의 법정'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김미숙 배우는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아함과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는 가족을 걱정하는 따뜻함과 단호함을 동시에 지닌 나선해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며느리와의 끈끈한 연대를 보여주는 신개념 시어머니 역할로 호평받고 있습니다.
김미숙 배우는 1998년 5살 연하의 작곡가 겸 음악감독 최정식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라디오 진행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따뜻한 결혼 스토리를 가지고 있으며, 김미숙 배우는 바쁜 활동 중에도 자녀 교육에 대한 깊은 철학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의 품격 있는 분위기와 안정적인 연기력은 현재 출연하는 작품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