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정우는 2025년 12월 8일 NCT 멤버 도영과 동반 입대하여 현재 육군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입대 9개월 차인 2026년 9월, 건국대학교 ROTC 모집 홍보 행사에 참여하여 상병 김정우로 자신을 소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습니다. NCT 127은 마크 탈퇴 후 7인 체제로 재편되었으나, 정우와 도영의 군 복무로 인해 2026년 8월 정규 7집 'BLINGY' 활동은 쟈니, 태용, 유타, 재현, 해찬 5인 체제로 진행되었습니다.
군 복무 중인 정우는 입대 전과 달리 검게 그을린 구릿빛 피부와 날카로운 눈빛, 커진 몸집으로 '상남자' 포스를 드러내며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팬들은 정우의 건강한 근황에 기뻐하면서도, 군대에서 바뀐 헤어스타일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는 마크를 제외한 7명 멤버 전원과 재계약을 발표하며, NCT 127이 공식적으로 5인조가 된 것이 아님을 명확히 했습니다.
정우의 제대일은 2027년 6월 7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도영과 정우가 제대하면 NCT 127의 완전체 활동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현재 태용과 재현은 제대했으며, 제노, 해찬, 재민, 지성, 시온, 재희는 2028년 입대 예정입니다. 군 복무로 인한 활동 공백에도 불구하고, 정우는 군악대 활동을 통해 팬들에게 꾸준히 모습을 비추며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