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겨운 씨는 2008년 드라마 '태양의 여자'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데뷔 20년 차를 훌쩍 넘긴 베테랑 배우입니다. 특히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아내 김우림 씨와의 재혼 스토리를 공개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디즈니+ '화인가 스캔들'과 tvN STORY '잘생긴 트롯' 등 연기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겨운 씨는 2014년 첫 결혼 후 2년 만에 성격 차이로 합의 이혼했으며, 1년 뒤 10살 연하의 김우림 씨와 재혼했습니다. 김우림 씨는 처음에는 정겨운 씨의 이혼 사실을 몰랐으며, 이 소식을 뉴스로 접한 장인어른이 크게 상심하여 눈물을 흘렸다는 일화가 방송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장인어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겨운 씨가 진심을 다해 설득하여 결혼 승낙을 받았다고 합니다.
정겨운, 김우림 부부는 영종도 을왕리에서 '카페 림'이라는 감성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곳은 애견 동반(야외 테라스석)이 가능하여 많은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카페 림은 넓은 주차 공간과 아름다운 수국 정원, 빈티지 가구 등으로 꾸며져 있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방문 시에는 월, 화요일 휴무와 라스트 오더 시간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