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권진아의 첫 국내 전국투어 콘서트가 서울, 대구, 부산에서 개최되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 공연은 'SAVE ME'라는 타이틀로 명화라이브홀에서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와 부산 공연은 연말 브랜드 공연인 'THIS WINTER'로 차별화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투어는 권진아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첫 전국투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블로거들은 서울 공연이 권진아의 2026년 7월 발매 미니앨범과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되며, 첫 전석 스탠딩 공연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반면 대구와 부산에서 열리는 'THIS WINTER' 공연은 연말 분위기에 맞춰 서울과는 다른 세트리스트로 구성될 예정이어서, 여러 지역 공연을 관람하려는 팬들에게는 각기 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티켓 가격은 서울 공연 기준 스탠딩석과 지정석 모두 132,000원으로 동일하게 책정되었습니다.
각 공연의 시작 시간이 요일별로 다르므로 예매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 공연은 금요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6시, 일요일 오후 5시에 시작하며, 관람 연령은 만 8세 이상입니다. 팬클럽 선예매와 일반 예매 일정이 구분되어 진행되었으므로, 예매처인 NOL 티켓에서 상세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