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의 시사회 패션이 국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명품 대신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아모멘토의 브라운 티셔츠와 스커트, 레드 가방을 매치한 힙한 스타일링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GBH 쁘띠 와플 티셔츠와 세인트제임스 스트라이프 티셔츠 등 그녀가 착용한 다양한 티셔츠들이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공효진이 시사회에서 착용한 상의는 아모멘토의 'Round Short Sleeve T-shirt Brown'으로, 가격은 94,000원입니다. 라운드 넥라인과 5부 소매 기장이 특징이며, 살짝 비침이 있는 시어한 소재로 단독 또는 레이어드하기 좋습니다. 함께 매치한 하의는 아모멘토의 'Pleats Curved Skirt Black'으로 289,000원이며, 입체적인 곡선 실루엣과 잔잔한 플리츠 주름이 돋보입니다. 또한, GBH의 쁘띠 와플 티셔츠는 58,000원이며, 세인트제임스의 '망키에르 18 긴팔 티셔츠'도 그녀의 패션 아이템으로 언급되었습니다.
블로거들은 공효진의 시사회 룩을 '꾸안꾸' 스타일의 정석으로 평가하며, 차분한 무채색 톤에 레드 컬러 아모멘토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 센스를 높이 샀습니다. 특히 아모멘토 스커트는 하체 체형 커버에 효과적이며, 감각적이고 아방가르드한 느낌을 준다고 언급되었습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기본 아이템 조합임에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공효진의 패션 감각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