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국민행복카드는 정부 지원 국가 바우처를 통합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카드입니다. 임신·출산 진료비, 첫만남이용권,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등 다양한 국가 바우처를 한 장의 카드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임신 및 출산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특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현대카드가 새롭게 참여하며 총 6개 카드사에서 발급이 가능해졌습니다.
많은 블로거들이 국민행복카드 발급과 바우처 신청이 별개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카드 발급만으로는 지원금이 자동으로 들어오지 않으며, 카드 발급 후 필요한 정부 바우처를 별도로 신청해야 합니다. 바우처 금액은 어느 카드사에서 발급받아도 동일하지만, 카드사별로 제공하는 쇼핑, 보육, 생활요금 할인 등 자체적인 부가 혜택은 차이가 있어 개인의 소비 패턴에 맞는 카드사 선택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기존에 국민행복카드를 가지고 있다면 새로운 바우처를 신청할 때 카드를 새로 만들 필요 없이 기존 카드에 해당 바우처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임신바우처는 단태아 100만원, 다태아는 태아당 100만원이 지급되며, 분만취약지 거주 시 20만원이 추가됩니다. 바우처 잔액은 카드사 앱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므로, 유효기간 내에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