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울트라 오픈 이어버드 2세대가 2026년 9월 국내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1세대와 동일한 359,000원의 가격으로 출시되었으나, 배터리 성능 향상과 무선 충전 기능 추가 등 여러 개선점이 적용되었습니다. 특히 오픈형 이어폰의 고질적인 단점으로 지적되던 저음과 출력 부분을 보완하여 음질 개선에 힘쓴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보스는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사용자에게 편안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2세대의 배터리 성능 향상과 무선 충전 기능 추가를 주요 장점으로 꼽고 있습니다. 1회 재생 시간이 최대 7.5시간에서 9시간으로 늘어났으며, 케이스를 통한 추가 충전 시 총 28.5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반면, 1세대는 현재 27만원대로 약 8만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통화나 영상 사용이 잦다면 2세대를, 음악 감상 위주라면 할인 중인 1세대를 고려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오픈형 이어폰의 특성상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블로거들은 2세대가 오픈형 이어폰임에도 저음과 출력을 개선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귀를 막지 않아 주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장점은 유지하면서 음질까지 잡으려는 시도가 돋보입니다. 예약 판매 기간에 구매 시 기본 1년에 추가 2년의 A/S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장기 사용을 고려한다면 이 기간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러닝 등 운동 시 편안한 착용감을 선호하는 사용자들에게 특히 추천되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