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은 현재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임에도 불구하고, 형인 배우 공명에게 생일 선물로 자동차를 선물하여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공명이 방송에서 직접 밝히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으며, 도영은 군 복무 중에도 형의 생일을 잊지 않고 챙기는 남다른 형제애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도영은 군 복무 중에도 권진아의 '운이 좋았지' 커버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그리움을 달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도영은 2013년 SM엔터테인먼트에 발탁된 이후 NCT U, NCT 127, NCT 도재정의 메인보컬로 활약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복면가왕' 결승 진출을 통해 오직 가창력만으로 실력을 입증하기도 했습니다. 형 공명과의 관계에서는 과거 '나 혼자 산다'에서 함께 반딧불이 여행을 떠나는 등 평소에도 돈독한 형제 케미를 보여주었습니다.
도영은 2025년 12월 8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여 2027년 6월 7일 전역 예정이며, 현재 군 복무 중인 NCT 127 멤버 정우와 함께 팀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SM엔터테인먼트는 마크를 제외한 7명 전원과 재계약을 발표하며 NCT 127이 공식적으로 5인조가 아님을 명확히 했습니다. 도영의 군 복무 중 행보는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