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이 새로 설립한 A2O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A2O 라이트 멤버 아이찡이 데뷔쇼에서 비타민 같은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했습니다. 10월 1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글로벌 데뷔쇼에서 아이찡은 신곡 ‘니온’ 무대 중 긴 머리를 흩날리며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아이찡의 무대 집중력과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활약이 돋보였다는 평가입니다.
이번 데뷔쇼에서는 A2O 라이트의 멤버 오아가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청순한 미모로 주목받았으며, 보이그룹 A2O 소울과 걸그룹 A2O 라이트가 같은 날 동시에 데뷔하는 파격적인 구성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직접 무대에 올라 4DGS 기술을 소개하며 신기술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고, 74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아이찡이 ‘니온’ 무대에서 보여준 비타민 같은 에너지와 긴 머리를 활용한 퍼포먼스 장면이 집중적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신인답지 않은 완벽한 칼군무와 멤버들의 호흡 또한 블로거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A2O 라이트의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