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비비지의 멤버 은하, 신비, 엄지가 최근 신생 기획사 언코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습니다. 이들은 여자친구 시절부터 비비지까지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주었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3인 체제를 유지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특히 은하는 단발 헤어스타일로도 큰 주목을 받으며, 깔끔한 블런트 단발과 풀뱅 조합으로 러블리하고 어려 보이는 이미지를 연출하여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은하의 헤어스타일이 목선을 살짝 덮는 깔끔한 단발과 촘촘한 풀뱅 조합으로 모발 끝의 무게감을 살린 스타일이라고 분석합니다. 반면, 언코어와의 전속계약 소식과 함께 기존 팀명인 '비비지' 사용 여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상표권 협의 난항으로 팀명 변경 가능성을 언급하며, 활동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처럼 은하의 활동은 헤어스타일과 팀 활동의 변화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새로운 소속사 언코어는 2024년 설립된 아이돌 전문 레이블로, 중앙그룹 SLL의 자회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은하, 신비, 엄지 세 멤버는 언코어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팀 활동과 개별 역량을 다방면으로 펼칠 계획입니다. 팬들은 비비지라는 이름으로 계속 활동할 수 있을지, 아니면 새로운 팀명으로 재탄생할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