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에서 출시된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은 출시 20일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 개를 돌파하며 편의점 디저트 시장에서 이례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성수동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한정선과 GS25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제품은 냉동 상태에서는 샤베트처럼, 해동 시에는 쫀득한 찹쌀떡 식감으로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의 반복 구매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 찹쌀떡은 냉동 보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유통기한이 짧아 구매 당일 또는 이틀 내 섭취가 권장됩니다. 이는 첨가물을 최소화한 요거트 크림과 생과일이 함유되어 있어 장기 보관 시 식감 저하나 크림 분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상의 맛을 위해 실온 5~10분 또는 냉장 30분 해동 후 겉은 쫀득하고 속은 시원한 상태로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GS25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은 3,900원으로 성수 매장 제품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출시되었으나, 짧은 유통기한과 품질 편차로 인해 반복 구매에는 한계가 있다는 시선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K-디저트로 입소문이 나고 있으며, 대형마트나 이커머스에서도 관련 제품의 성장세가 가파른 만큼, 당분간 편의점 냉동고 앞 경쟁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