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서정감리교회는 2013년부터 꾸준히 지역사회에 '사랑의 쌀'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2년에는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쌀 1,000포(약 3,500만 원 상당)를 전달하는 등, 매년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한명준 담임목사는 추워진 날씨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교인들의 마음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서정감리교회의 쌀 나눔 행사는 교인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이루어지며,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 등 소외계층에 직접 전달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1,700포, 2016년에는 1,300포를 기탁하는 등 매년 기부 규모가 상당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평택시 관계자들도 서정감리교회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나눔 활동은 단순히 쌀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서정감리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의 꾸준한 선행은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며,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 모범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