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는 캐나다 국적의 아티스트로, 부모님은 홍콩과 대만 출신 이민 1세대입니다. 그의 국적을 둘러싼 오해와 친중 논란은 주로 중국 시장을 겨냥한 슈퍼주니어-M 활동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헨리는 2008년 슈퍼주니어-M으로 중국에서 먼저 데뷔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러한 배경 때문에 일부에서는 그의 국적과 활동 방향에 대한 궁금증이 제기되곤 합니다.
실제 블로그 분석에 따르면, 헨리는 한국에서 인기를 얻은 후 중국으로 활동 무대를 옮긴 것이 아니라, 애초에 중국에서 데뷔하여 꾸준히 활동해왔습니다. 그는 한국에 집과 회사를 두고 해외 활동 후에는 항상 한국으로 돌아오는 등 한국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친중 논란은 그의 데뷔 배경과 활동 방식을 오해한 데서 비롯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헨리는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에 입학했으나 음악 활동을 위해 중퇴하고, 버클리 음대 출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바이올린, 피아노 등 뛰어난 음악적 재능과 더불어 5개 국어에 능통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한국에서는 '나 혼자 산다' 등 방송을 통해 대중적 인기를 얻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