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 파주는 2021년 7월 개관한 경기도 북부지역의 첫 국립박물관으로, 총 110만 점 이상의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특히 어린이박물관을 운영하여 아이들이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실내 시설이라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블로거들은 어린이박물관의 회차별 예약 시스템에 대해 언급하며, 주말 인기 시간대는 빠르게 매진될 수 있으므로 사전 예약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예약에 실패했더라도 열린 수장고, 보이는 수장고, 열린 보존과학실 등 일반 전시 공간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어 박물관 전체 이용에는 문제가 없다는 점을 알리고 있습니다. 특히 18개월 아기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어린이박물관은 회차별 70분 운영되며, 2023년생부터 2018년생까지 이용 가능하나 현장 동의서 작성 시 18개월 아기도 입장이 가능합니다. 현재 '위시캣 매직카드 반짝반짝 폴짝콩짝' 상설 전시가 2028년 12월까지 운영되고 있어 티니핑, 위시캣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주차는 무료이며, 헤이리 예술마을과 연계하여 나들이 코스를 계획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