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고는 고속버스와 시외버스를 한 앱에서 조회하고 예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실시간 예매 및 모바일 발권을 제공합니다. 특히 공항버스 예매 시 해외여행객들에게 필수적인 앱으로 자리 잡았으며, 출발지와 도착지 선택, 왕복 여정 설정 등 편리한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의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그러나 원하는 날짜의 배차가 보이지 않거나 '매진' 문구가 뜨는 경우, 실제 매진이 아닌 예매 오픈 전 상태일 수 있어 사용자들의 혼란을 야기하기도 합니다.
블로거들은 티머니고 예매 시 '매진' 문구가 뜨더라도 실제 매진이 아닐 수 있음을 강조하며, 예매 오픈 전 상태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티머니고 예매 오픈 시간은 '약 30일 전', '2주 전', '자정', '오전 7시' 등 노선과 배차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며, 매달 오픈 일자가 변경될 수 있어 특정 시각을 정답으로 보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반면, 코버스와 비교하여 티머니고는 시외버스 예매와 취소표 알림 기능이 장점으로 꼽히지만, 회원가입이 필수이고 PC 예매가 불가하다는 점은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따라서 티머니고 버스 예매 시에는 원하는 탑승일의 배차가 앱에 실제로 올라왔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명절 기간에는 버스 회사별로 예매 일정이 다르므로 앱 공지를 확인해야 하며, 매진된 시간대에 '빈자리 알림'을 설정해두면 취소표 발생 시 푸시 알림을 받아 빠르게 예매할 수 있습니다. 여러 시간대에 알림을 설정하고 알림이 오면 즉시 예매하는 것이 취소표를 잡는 꿀팁으로 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