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광안'이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의 오리지널 작품으로 제작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3년 연속 레진US 로맨스 장르 1위, 국내에서도 2년 연속 정상을 차지한 메가 히트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지난 4월 16일 촬영을 마치고 현재 후반 작업에 한창입니다. 탄탄한 원작 서사가 숏드라마 포맷을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숏드라마 '광안'에는 배우 성준이 세자 이현 역을, 츄가 자객 은우 역을 맡아 치명적인 궁중 로맨스를 선보입니다. 특히 힙합 아티스트 스윙스(문지훈)가 호위무사 남휼 역으로 연기 도전에 나서며 파격적인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죽여야만 하는 상대와 사랑에 빠지는 비극적인 서사가 숏드라마 특유의 빠른 전개와 만나 몰입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과거 블로그 후기들에 남겨진 기록에 따르면, 츄는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달리 냉철한 자객 은우 역을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와 고난도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스윙스는 1년 가까이 대본 작업에 참여하며 작품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 배우 문지훈으로서의 진지한 변신이 이번 '광안' 숏드라마에서 어떻게 구현될지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