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와 고급 티 브랜드 로네펠트가 협업하여 출시한 '로네펠트 티 하이볼'이 GS25 편의점을 통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하이볼은 50만원대 돔 샴페인과 유사한 고급스러운 풍미를 4천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특히 알코올 도수가 2%로 낮아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식전주나 홈파티용 주류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루이보스 바닐라'와 '얼그레이 애플' 두 가지 맛에 대해 다양한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루이보스 바닐라는 첫맛에 바닐라 향이 강하게 느껴지지만 점차 묘한 매력에 빠져든다는 의견과 함께, 대중적이지 않아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반면 얼그레이 애플은 상큼한 사과향과 청량감으로 술을 못 마시는 사람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는 무난한 맛이라는 평이 많습니다. 일부 블로거는 하이볼보다는 당도 있는 샴페인에 가깝다고 언급했습니다.
최현석 하이볼은 GS25 앱을 통해 재고 확인 및 픽업 주문이 가능하며, 3개 이상 구매 시 개당 4,000원에 구매할 수 있어 더욱 합리적입니다. 혼술이나 홈파티 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때, 또는 가벼운 식전주를 찾는 이들에게 추천됩니다. 특히 술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 다양한 음식과 페어링하기 좋다는 점이 블로거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