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진은 1996년생으로 걸그룹 CLC로 데뷔한 후 서바이벌 프로그램 '걸스플래닛999'를 통해 케플러로 재데뷔한 인물입니다. 최근 케플러의 계약 연장이 확정되면서 그룹 활동을 이어가게 되었으나, 모든 멤버가 함께하지는 못하고 7인 체제로 전환되어 활동 중입니다. 이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젝트 그룹 중 최초로 계약 연장에 성공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최유진은 데뷔 전 JYP와 큐브 오디션에 합격하고 큐브를 선택하여 CLC로 활동한 이력이 있습니다. 케플러 활동 외에도 2016년 웹드라마 '악몽선생'을 통해 배우로 데뷔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일본어 실력이 출중하고 강심장이며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라는 개인적인 특징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일부 블로그에서는 최유진이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2'에 출연하여 띠동갑 연하 이시원과의 관계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프로그램에서 최종 커플 선택 후 일주일 뒤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아 최종 커플이 불발된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이는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았던 최유진의 섬세한 마음씨 때문이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