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베이식은 2015년 쇼미더머니 4 우승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그는 데뷔 초부터 이센스, 스윙스와 함께 슈퍼루키로 불리며 힙합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쇼미더머니 4 예선에서 4초 만에 합격 목걸이를 받는 등 뛰어난 랩 실력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실사용자 반응에 따르면, 베이식은 쇼미더머니 4 우승 이후 RBW에서 독립하여 본인이 직접 힙합 레이블 OUTLIVE를 설립했습니다. 이 레이블은 베이식 본인이 대표를 맡고 있으며, 한때 래원과 함께 소속사 입지를 다지기도 했습니다. 베이식은 뱁슨 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한 이력과 함께 '금수저 래퍼'라는 수식어가 따라붙기도 하지만, 그의 가치는 랩 실력에서 나온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베이식의 음악 활동은 2008년 데뷔 싱글 'Better Than The Best'를 시작으로 꾸준히 이어져 왔습니다. 그는 쇼미더머니 10에 다시 참가하여 시즌 4 준우승자였던 송민호에게 심사를 받는 이색적인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베이식은 현재까지도 한국 힙합 씬에서 탑 클래스 래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