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승조는 최근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강렬한 악역 연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1981년 12월 13일생으로 현재 만 44세이며, 본명은 장현덕입니다.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하여 뮤지컬 무대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쌓았고, 2014년부터 드라마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했습니다. 특히 드라마 '돈꽃'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MBC 연기대상 주말극 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장승조 배우는 큰 눈망울과 서글서글한 외모로 선과 악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뮤지컬 무대에서 다져진 깊은 내공을 바탕으로 정확한 딕션과 풍부한 발성을 자랑하며, 매체 연기에서도 그 강점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습니다. '모범형사' 시리즈에서는 액션과 브로맨스를, '아는 와이프'나 '남자친구'에서는 애틋한 로맨스를 소화하며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장승조는 2014년 걸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린아와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결혼 12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내 린아가 먼저 대시했다는 에피소드는 팬들 사이에서 유명합니다. 동안 외모로 실제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이는 장승조는 꾸준한 작품 활동과 연기 변신을 통해 대중들에게 신뢰받는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