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우희가 13년 지기 절친 이주승의 새집 집들이에 단독으로 초대되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주승은 천우희를 위해 직접 집들이 한 상을 준비했으며, 천우희는 이주승의 부탁으로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했습니다. 두 사람의 남다른 친분에 MC 기안84는 열애 의혹까지 제기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주승의 새집에 천우희가 유일한 손님으로 방문하자, 스튜디오에서는 남녀 둘만의 단란한 집들이 풍경에 즉각 의심의 촉을 세웠습니다. 특히 천우희가 "남사친 집에 처음 와본다"고 고백하자, 김신영은 "집들이인데 둘만 있느냐"며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13년 우정의 깊이와 함께, 이성 친구와의 집들이 문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가며 뜨거운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천우희와 이주승의 13년 우정 비하인드 스토리가 집중 조명되고 있습니다. 특히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 공개된 이주승의 성수동 새집과 천우희를 위한 정성스러운 집들이 음식 준비 과정, 그리고 기안84의 재치 있는 열애 의혹 제기까지,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상세히 다뤄지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두 사람의 찐친 케미와 함께, 이주승의 독립영화 감독 활동 이력 등 알려지지 않은 디테일까지 파고들며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