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수빈은 1994년 7월 10일생으로, 만 32세이며 경기도 안양시 출신입니다. 본명은 배수빈이지만 채수빈이라는 활동명으로 대중에게 알려졌습니다. 2013년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4년 영화 '나의 독재자'로 데뷔하여 현재 킹콩 by 스타쉽 소속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더불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채수빈은 데뷔 초부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연기력을 다져왔습니다. 특히 2016년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으며, 2017년 '로봇이 아니야'에서는 로맨틱 코미디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최근에는 2026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에서 김영광과 호흡을 맞추며 로맨스 케미를 선보이고 있으며, MBC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는 수어 통역사 역할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채수빈은 건국대학교에서 영화학을 전공하며 탄탄한 연기 기반을 다졌으며, 167cm의 신장과 A형 혈액형, INFP의 MBTI를 가지고 있습니다. 연극 무대에서 시작하여 드라마와 영화, OTT 작품까지 꾸준히 영역을 넓히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매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채수빈의 향후 연기 활동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