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유진이 장윤정, 설운도 등 트로트 대선배들의 지원사격 속에 첫 정규앨범 'Adios'를 발매하며 완성형 가수로 복귀했습니다.
이번 앨범은 전유진이 데뷔 6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정규앨범으로, 더블 타이틀곡 'Adios'와 장윤정이 작사·작곡한 '사랑만하소'를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되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설운도 역시 수록곡 '잘될 거야 우리 모두'의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블로그 리뷰에서는 전유진의 첫 정규앨범 발매 소식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함께, 장윤정, 설운도 등 베테랑 가수들의 참여가 앨범에 어떤 시너지를 불어넣을지에 대한 다양한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