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제주 서귀포시 편이 2026년 9월에 표선해수욕장에서 개최됩니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열리는 이번 행사는 4년 만에 제주를 다시 찾는 것으로, 제주도민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노래에 자신 있는 제주도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본선 당일에는 진성, 강문경 등 유명 초대가수들의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예심 참가 신청이 선착순 300팀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특히 기성가수나 음반 발매, 방송 출연 등 대중 활동 이력이 있는 사람은 참가할 수 없으며, 일반 제주도민과 제주도 소재 직장인, 학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신청은 방문 접수와 이메일 접수 두 가지 방법으로 가능하며, 서귀포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야 합니다.
예심은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오후 1시 제주 KBS홀에서 진행되며, 본선 무대는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오후 2시 표선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예심 참가 시 신분증 지참이 필수이며, 제주 KBS홀 주차장이 협소하므로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됩니다. 우천 시에는 표선생활체육관에서 본선이 진행될 예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