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 송아름 역으로 출연한 이새롬 배우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극 중 유성원(유승호)이 새 모델로 점찍은 미대 출신 바텐더 송아름을 연기하며, 연쇄 실종 사건의 미스터리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과거 9인조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리더로 활동했던 이새롬은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이새롬 배우가 프로미스나인 활동을 마무리하고 배우로 전향하게 된 배경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일부 블로거는 2024년 12월 플레디스와의 전속계약 종료 후 유승호와 같은 333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며 배우 활동을 본격화했다고 분석합니다. 반면, 다른 블로거들은 그녀가 걸그룹 데뷔 전인 2013년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에서 한채영의 아역으로 출연하는 등 이미 연기 경험이 있었음을 강조하며, 배우 전향이 자연스러운 수순이었음을 언급합니다.
이새롬 배우는 '재벌X형사2' 외에도 티빙 숏폼 드라마 '나만 보이는 재벌과 동거 중입니다'(2025)에서 첫 주연을 맡는 등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녀의 연기 변신은 프로미스나인 팬들뿐만 아니라 대중에게도 신선한 매력으로 다가가고 있으며, 앞으로 배우로서 보여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