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승조는 뮤지컬 무대에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은 후 드라마와 영화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강렬한 악역 연기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부드러운 이미지부터 차가운 악역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한 그는 동안 외모와 세련된 분위기로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장승조 배우는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20대 청춘스타 같은 비주얼을 유지하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뮤지컬 무대에서 다져진 정확한 딕션과 폭발적인 성량은 브라운관에서도 빛을 발하며, 로맨스부터 스릴러, 메디컬, 범죄 장르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돈꽃'의 악역 장부천, '모범형사'의 엘리트 형사 오지혁 등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블로거들은 장승조 배우가 배역의 크기를 따지지 않고 작품에 몰입하는 장인정신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걸그룹 천상지희 출신 린아와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둔 '학부모'라는 사실은 그의 소년미 넘치는 외모와 대비되어 더욱 흥미를 유발합니다. 그의 다음 작품인 SBS 새 드라마 '멋진 신세계'와 김지원 주연의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