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임슬옹이 2026년 2AM 콘서트 개최와 솔로 앨범 발매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1987년생인 임슬옹은 2AM으로 데뷔하여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현재는 드라마, 뮤지컬,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기자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6월에는 서울 합정동에서 2AM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며, 8년 만에 솔로 앨범 'Rainbow Light'를 발매하며 가수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습니다.
임슬옹의 최근 활동은 유튜브 채널 '옹스타일'을 통해 동료 연예인들과의 토크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거 2020년 발생했던 교통사고와 관련하여 음주 상태는 아니었으나 무단횡단하던 보행자를 들이받아 벌금형을 받았던 사실이 재조명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2017년 현역 입대 후 갈비뼈 희귀 질환으로 인해 사회복무요원으로 전환되었던 개인적인 건강 문제도 언급되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이슈 속에서도 임슬옹은 꾸준히 활동하며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임슬옹은 최근 오사카 여행 브이로그에서 2PM 이준호와 함께 건강 관리에 신경 쓰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탄수화물 섭취 후 혈당 수치를 체크하며 최고 몸무게를 기록했다고 밝히는 등 솔직한 일상을 공유했습니다. 이러한 모습들은 팬들에게 임슬옹의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주며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그의 음악적 활동과 더불어 건강 관리, 그리고 동료들과의 유쾌한 교류는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