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주연의 디즈니플러스 신작 드라마 '메리 베리 러브' 1화가 10월 7일 공개되었습니다. 1화에서는 성공한 공간 기획자 이유빈(지창욱)이 믿었던 친구의 배신으로 회사와 재산을 모두 잃고 일본 차로섬으로 향하는 이야기가 그려졌습니다. 그곳에서 딸기 농장을 운영하는 시라하마 카린(이마다 미오)과 운명적인 첫 만남을 가지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은 이유빈이 아버지에게 상속받은 일본 차로섬의 땅을 찾아가는 과정과, 그곳에서 딸기 농부 카린과 겪게 되는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남은 배표 한 장을 두고 벌이는 유빈과 카린의 신경전, 그리고 카린의 딸기 농장에 유빈이 의도치 않게 피해를 주게 되는 상황 등이 흥미롭게 묘사되었습니다.
이번 1화에서는 도시 남자 유빈과 딸기 농부 카린의 극과 극 상황이 대비되며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떻게 관계를 발전시켜 나갈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지창욱과 이마다 미오의 첫 만남이 최악으로 시작되었지만, 이들의 티격태격 로맨스가 어떻게 힐링 대작으로 이어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