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지효가 자신이 운영하는 언더웨어 브랜드 '니나쏭(NINASSONG)'의 신제품 화보에 직접 모델로 나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45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몸매를 드러낸 화보는 보정을 최소화하여 현실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줬다는 평을 받으며, 송지효의 과감한 행보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송지효는 2024년 12월 '니나쏭'을 론칭했으며, 사업 준비에만 약 8년의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그녀는 편안한 속옷을 직접 만들고 싶다는 개인적인 경험에서 사업을 시작했으며, 제품 기획과 소재 선정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동대문 의류상가를 찾아 원단과 부자재를 살펴보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으며, 2025년 4월 김종국 유튜브 출연 이후 매출이 상승하여 인도네시아, 태국 등 해외 스토어까지 확장했습니다.
블로거들은 송지효가 단순히 이름만 빌려주는 연예인 사업가가 아니라, 제품 개발부터 마케팅까지 직접 발로 뛰는 진정성 있는 사업가로서의 면모를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CEO가 직접 모델로 나선 것은 브랜드 홍보와 송지효 화보라는 두 가지 이슈를 동시에 만들어내는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분석되며, 소비자들이 첫 구매를 넘어 재구매로 이어지게 하는 것은 결국 제품의 품질과 착용감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