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이 자신의 SNS를 통해 137억 원 상당의 자택 내부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거실에 놓인 3000만 원대의 고가 스피커와 억대 소파 등 럭셔리한 인테리어 소품들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21세의 나이에 100억 원이 넘는 집을 현금으로 매입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영앤리치'의 대명사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장원영의 자택이 서울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최고급 빌라인 '루시드하우스'이며, 2025년 3월에 137억 원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거실에 놓인 스피커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브리온베가'의 라디오포노그라포 모델로, 3,190만 원에서 4,390만 원에 달하는 고가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프랑스 디자이너 피에르 폴랑의 듄 앙상블 소파 모듈 20개를 설치하여 최소 1억 4천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블로거들은 장원영이 공개한 사진 속 스피커가 단순한 오디오 기기를 넘어 공간의 분위기를 압도하는 오브제 역할을 한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1965년 디자인된 브리온베가 스피커가 60년이 지난 지금도 현대적인 감각을 유지하며 장원영의 세련된 취향을 대변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개인적인 공간을 통해 톱스타의 안목과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이 팬들에게 다채로운 관전 포인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