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프로듀서 이현도의 최근 근황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듀스의 멤버로 9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그는 최근 부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입니다. 특히 3년 전 모친상에 이어 또 다시 부모님을 떠나보내게 되어 주변의 위로와 격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현도는 1993년 듀스로 데뷔하여 ‘나를 돌아봐’, ‘여름 안에서’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습니다. 듀스 해체 후에는 프로듀서로 변신하여 룰라, 유승준, 지누션 등 여러 가수의 히트곡을 만들며 90년대 가요계에 큰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최근까지도 앨범 활동을 이어오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현도는 듀스 해체 후 솔로 앨범 ‘Do It’을 발표하며 ‘사자후’ 같은 곡으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또한, 5인조 남성그룹 디베이스를 프로듀싱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하기도 했습니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현도에게 많은 응원과 위로가 필요한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