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배우 하지원의 패션이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그녀가 선보인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블루 셔츠와 청바지 코디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부담 없는 스타일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1978년생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함께, 그녀의 패션 감각 또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원이 착용한 블루 셔츠는 셀린느 코튼 포플린 블루 제품으로, 과한 장식 없이 소재와 실루엣을 강조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촘촘하고 매끄러운 코튼 포플린 소재 덕분에 칼라와 소매 라인이 깔끔하게 표현되며, 단정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함께 매치한 청바지 역시 셀린느 보이프렌드 진 002 라이트 인디고 데님으로, 몸에 타이트하게 붙지 않고 여유로운 핏이 특징입니다. 같은 블루 계열의 톤온톤 코디로 산뜻하고 세련된 느낌을 더했습니다.
블로거들은 하지원의 패션이 유행을 따르기보다는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컬러와 실루엣을 선택하여 오히려 더 어려 보인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블루 셔츠와 라이트 인디고 데님의 조합은 상하의가 비슷한 계열이면서도 명도 차이가 있어 답답해 보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멋을 살렸다는 평입니다. 이러한 스타일링은 미니멀 포멀룩부터 캐주얼룩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라는 의견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