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윈터와 정국의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윈터가 팬사인회에서 착용한 바지가 '정국 바지'로 불리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바지는 정국이 과거 착용했던 제품과 유사하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윈터가 평소 오버핏 스타일을 즐겨 입는다는 의견과 함께 다양한 추측을 낳았습니다. 특히 해당 바지가 남성용 사이즈라는 점이 열애설에 더욱 불을 지폈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윈터가 착용한 바지가 정국의 것과 동일한 디자인은 아니지만, 얼핏 보기에 매우 유사하여 커플템 의혹이 증폭되었다고 분석합니다. 반면, 다른 블로거들은 윈터가 평소에도 오버핏 의상을 즐겨 입었으며, 허리가 묶일 정도면 여성용 오버핏 사이즈일 가능성도 있다고 주장하며 엇갈린 시각을 보였습니다. 이처럼 바지 하나로도 팬들 사이에서 다양한 해석이 오갔습니다.
이러한 논란 속에서도 팬사인회 당시 지젤의 청바지 핏이 또 다른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지젤은 공식 프로필상 163cm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직찍에서는 비율이 매우 길어 보여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지젤이 착용한 데님은 시너진의 'CAT WASHING DENIM PANTS DEEP BLUE'로, 허리가 잘록해 보이는 크롭 상의와 매치하여 힙하고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