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드림의 10주년 기념 팬미팅 'THE SWEET DREAM HOTEL'이 최근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호텔 컨셉으로 기획된 이번 팬미팅은 멤버들이 호텔 직원으로 변신한 모습과 함께 다양한 무대 연출로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양일간 진행된 행사는 팬들의 높은 기대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실제 팬미팅에 참여한 팬들은 인스파이어 아레나의 시야와 MD 수령 방식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히 MD 부스가 실내에 위치하여 편리했다는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상당수의 굿즈가 프리오더로만 판매되어 현장 구매가 어려웠다는 아쉬움도 제기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의 무대와 팬 서비스는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으며, '마지막 첫사랑' 등 오랜만에 선보이는 무대들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팬미팅의 MD 중 '쿠션 키링'과 '므엉이 미니 피켓'은 높은 인기를 얻었으나, 프리오더로 인해 11월 배송 예정이라는 점이 팬들의 불만을 사기도 했습니다. 또한, 팬미팅 티켓 이미지가 단출하여 팬들이 직접 '티꾸(티켓 꾸미기)'를 하는 현상도 나타났습니다. 팬들은 인스파이어 아레나 내 식당 이용 팁과 좌석별 시야 후기를 공유하며 다음 팬미팅을 기약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