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에어팟 4세대는 뛰어난 노이즈 캔슬링 기능과 음질로 많은 사용자에게 사랑받는 무선 이어폰입니다. 특히 한쪽 이어폰만 사용하는 습관을 가진 사용자들에게는 분실이나 파손 시 개별 구매 가능 여부가 중요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고가의 제품인 만큼 한쪽만 손상되어도 전체를 새로 구매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상황입니다.
일부 블로거는 에어팟 4세대 오른쪽 이어폰 파손 후 당근마켓이나 네이버 쇼핑을 통해 개별 구매를 시도했습니다. 당근마켓에서는 신제품의 개별 판매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고, 네이버 쇼핑에서는 중고로 분류되지만 미사용 제품을 9만원대에 구매한 사례가 있습니다. 반면, 다른 블로거는 에어팟 4세대에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없다고 언급하며 착용감과 음질에 만족하는 등 제품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보여주었습니다.
에어팟 개별 구매 시에는 정품 인증 센터 방문 외에도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구매가 가능합니다. 다만, 애플 에어팟은 손상 시 수리가 아닌 교체로 진행되므로 새로 구매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실 시에는 '나의 찾기' 기능을 활용하고, 경찰 신고 시 삼성 버즈와 달리 애플 에어팟은 다른 기기 연결 조회가 어렵다는 점을 참고하여 신중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