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의 대표 힐링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이 시즌3로 돌아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전국의 바다와 어촌 마을을 직접 찾아가 일손을 돕고, 갓 수확한 신선한 제철 식재료로 정성 가득한 한 끼를 차려내는 유쾌한 제철 밥상 여정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시즌은 염정아를 필두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새로운 사 남매 조합으로 뭉쳐 신선한 케미를 선보이며 첫 방송부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블로거들은 '언니네 산지직송3'의 새로운 출연진 조합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일부 블로거는 염정아 외 전원 교체된 멤버들이 기존 작품에서 이미 인연을 쌓아 첫 회부터 어색함 없는 호흡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다른 블로거들은 염정아의 황금 손 요리 실력과 카리스마, 김선영의 유쾌한 입담과 생활력, 강유석의 넘치는 에너지, 노윤서의 야무진 손재주 등 각 멤버들의 개성이 어우러져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김선영과 노윤서의 합류 소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으며, 이들이 보여준 반전 매력에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시청자들은 '언니네 산지직송3'의 첫 촬영지인 통영에서의 멍게 수확 조업과 박해준 게스트의 활약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통영 해안로 일대에서 진행된 멍게 수확은 물론, 견내량 돌미역 조업과 양파 100kg 수확 등 고된 노동 속에서도 출연진들이 보여준 긍정적인 에너지와 유쾌한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태안과 서산에서의 바지락 조업, 서산 육쪽마늘 수확, 하동과 광양에서의 섬진강 재첩 조업 등 다양한 촬영지 정보와 회차별 게스트 정보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며 프로그램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