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멤버 승민은 2025년 자신의 생일인 9월 22일을 기념하여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이 기부금은 초록우산의 가족돌봄아동지원사업에 사용되어, 어린 나이에 가족을 위해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잠시나마 마음의 짐을 덜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돕는 데 활용됩니다. 승민은 이전에도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러한 선행은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는 의미 있는 행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승민의 이번 기부는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생일을 맞아 초록우산에 1억 원을 전달한 것으로, 2024년에는 자립준비청년지원사업을 후원했습니다. 또한, 2025년 4월에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함께 울산, 경북, 경남 지역의 산불 피해 긴급 구호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 총 8억 원의 성금을 기부하며 그룹 차원에서도 선한 영향력을 펼쳤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개인과 그룹 모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승민이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2025년 10월 18일과 19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단독 공연 '도미네이트: 셀레브레이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 공연은 데뷔 7년 만에 국내 스타디움에 처음 입성하는 무대이자, 전 세계 34개 지역에서 진행된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자리였습니다. 자신의 특별한 날을 소외된 이웃과 나누는 승민의 따뜻한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며, 그의 선한 영향력은 팬덤을 넘어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