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덱스는 1995년생으로 본명은 김진영이며, 해군 특수전전단(UDT/SEAL) 특수임무대대 하사로 전역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2020년 '가짜사나이 2'를 통해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넷플릭스 '솔로지옥2'에서 큰 인기를 얻은 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콘텐츠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현재 덱스의 소속사는 킥더허들 스튜디오이며, 이곳에는 덱스 외에 다른 아티스트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덱스는 인기가 급상승한 이후 여러 대형 기획사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으나, 현재 소속사 대표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이 모든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소속사 대표는 덱스가 더 큰 회사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지만, 덱스는 “평생 형님과 함께하겠다”고 말하며 변함없는 신뢰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연예계에서 흔치 않은 사례로, 덱스의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덱스는 최근 배우 김진영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2024년 LG U+ 드라마 '타로'와 2025년 ENA 드라마 '아이쇼핑'에 출연했습니다. 2026년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유령의 집'과 2027년 공개 목표인 넷플릭스 시리즈 '하렘의 남자들'에도 캐스팅되는 등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활발한 활동 속에서도 소속사 대표와의 굳건한 관계를 유지하는 덱스의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