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진주남강유등축제가 10월 3일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축제 첫날부터 진주성과 남강 일대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축제의 열기를 더했으며, 특히 초혼점등을 시작으로 드론 라이트쇼와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아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축제는 10월 18일까지 진주성과 진주 남강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축제는 '역사의 강, 평화를 담다', '너와 나 우리 모두, We Are The World'라는 주제 아래 약 7만여 개의 유등이 전시되어 그 규모를 자랑합니다. 방문객들은 낮부터 진주성을 둘러본 뒤, 저녁 6시부터 시작되는 유등 점등과 함께 남강 위로 펼쳐지는 환상적인 풍경을 만끽하며 가을밤의 정취를 즐기고 있습니다. 특히 드론쇼와 불꽃놀이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손꼽히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개막 첫날 역대급 인파 속에서도 드론쇼와 불꽃놀이의 명당자리, 그리고 축제를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동선 팁 등이 상세하게 공유되고 있습니다. 또한, 유등이 물 위에 비치는 모습이 장관을 이루어 남강 전체가 조명 맛집이 되었다는 평가와 함께, 현장에서 직접 관람해야 그 스케일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는 생생한 후기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