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멤버 동해는 2023년 8월 31일부로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고, 같은 그룹 멤버 은혁과 함께 신생 기획사 오드엔터테인먼트(ODE.ent)를 공동 설립하여 새로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오드엔터테인먼트의 공동 대표로 취임했으며, SM엔터테인먼트의 원용선 매니저도 합류하여 두 멤버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해는 솔로 및 유닛 활동을 오드엔터테인먼트에서 전개하며, 슈퍼주니어 그룹 활동은 SM엔터테인먼트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동해와 은혁의 소속사 이적은 슈퍼주니어 그룹 활동의 지속 여부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멤버가 개별 활동은 오드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하되, 슈퍼주니어 그룹 활동은 SM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멤버들의 개별 역량을 강화하면서도 그룹의 정체성을 유지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되며, 유닛 슈퍼주니어-D&E 활동 역시 오드엔터테인먼트에서 활발히 펼쳐질 예정입니다.
동해는 슈퍼주니어 데뷔 18주년을 맞이하며, 오드엔터테인먼트에서 음악적 역량을 더욱 발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는 리드보컬, 리드댄서, 서브래퍼 등 올라운더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으며, 작사 및 작곡 능력도 뛰어나 팀 내 음악적 콘텐츠 역량에 크게 기여해왔습니다. 새로운 소속사에서 동해는 기존의 다재다능함을 바탕으로 더욱 폭넓은 활동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다가갈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