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손준호 씨는 1983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까지 마친 엘리트 성악가 출신입니다. 2010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한 이후 '드라큘라', '엘리자벳' 등 대작의 주연을 맡으며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최근에는 14년 만에 복귀하는 뮤지컬 '에비타'에서 아내 김소현 씨와 함께 무대에 오르며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손준호 씨는 8살 연상인 아내 김소현 씨에게 고가의 포르쉐 전기차를 선물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결혼 15년 차에도 변함없는 사랑꾼 면모를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아들 손주안 군은 영재 테스트에서 상위 0.1% 판정을 받았으며, 최근 UN 제네바 본부에서 청소년 대표로 스피치를 하는 등 학업에서도 뛰어난 재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손준호 씨는 무대 활동 외에도 드라마 특별 출연과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특히 한남동 고급 아파트에 거주하며 BTS의 RM, 지민, 지드래곤과 이웃사촌이라는 사실과 함께, 43억 원에 분양받은 집이 현재 130억 원을 호가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재테크 능력 또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